2026.10,31호수공원 불꽃 축제가 생일과 명절,크리스마스에 이어 우리집의 축제 모임이 되었습니다. 매일 운동하러 다니는 곳이라 오늘은 일찍 나와 한바퀴 도는데많은 인파들이 4시부터 폭죽을 발사하는 곳이 아닌 길건너로 가기에 왜이곳으로 가는거지 하고 따라가본 결과당연하게 발사 장소 맞은편이 좋은줄 알았습니다. 작년에 묵던 케이힐스 더 테라스 호텔에서 호스킹을 하며 바라본운정 호수 야경이 그렇게 아름다웠기에 이곳에 예약하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9월에 운동하다 어느 아주머니가딸 가족들 묵게 하면서 계획했다가 이미 매진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공기가 맑아 그냥 찍어도 화보인데 그때는 몰랐는데 파주 시청 다니던 분이 운정신도시는 계획 된 도시라 절대 공장등이 들어설수 없어서 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당..